대학부 신입생들만의 공간인 새큼터는 동갑들만의 또래모임인 동시에 대학부와 하나님을 배워나가는 기초훈련과정입니다.
다른 훈련들과 달리 20살, 새내기들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일생에 한번밖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.
한 사람의 성인으로서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 대학부원들이 타락한 캠퍼스 문화 가운데 현혹되지 않도록, 말씀과 은혜로 무장되어지는
새큼터는 항상 참신한 발상과 새로운 에너지가 넘쳐납니다. 20살 새큼이들이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빛으로 쓰임 받을 그 날을 기대합니다.

새큼터리더장 진상윤(26) puyo6196@hanmail.net